꽃가루 수치 및 예보: 시드니
꽃가루 정보: 시드니
시드니의 봄철 알레르기 시즌(9월11월)은 호밀풀과 양버즘나무 꽃가루가 주를 이룹니다. 센테니얼 파크에는 **호밀풀(Lolium)**이 무성하게 자라며, **런던 양버즘나무(Platanus x acerifolia)**는 도심 거리와 하이드 파크 전역에 널리 퍼져 있습니다. 동부 교외 지역의 사암 벽에서 자생하는 담덩굴풀(Parietaria judaica) 또한 알레르기 유발에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. 여름철(12월2월)에는 교외 잔디밭과 파라마타 강 공원지대에서 유입되는 키쿠유그라스(Cenchrus clandestinus) 및 우산잔디(Cynodon dactylon) 꽃가루 수치가 높게 나타납니다.
건조한 서풍은 블루 마운틴과 내륙 삼림의 꽃가루를 해안 분지 지역으로 실어 나릅니다. 가을과 겨울에는 레인 코브 국립공원의 부패한 낙엽 더미와 헉스베리 강 인근의 습한 토양으로 인해 곰팡이(Alternaria, Cladosporium) 포자 수치가 상승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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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가루 수준의 의미
낮음
증상 가능성 낮음
보통
증상의 중간 위험
높음
광범위한 증상 가능
매높
상당한 증상 예상
극높
극도로 높은 증상 가능성 및 심각도